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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MC이자 통역사로, 다양한 현장에서 말과 흐름을 맡아왔습니다.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통역학 한영전공 석사를 취득하고, TBS eFM 〈Weekly Review〉 고정 패널, 경인방송 iFM 〈English News〉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방송과 무대에서 한국어와 영어를 다뤄왔습니다.
무대 위 진행부터 회의 통역, 문서와 콘텐츠 작업까지. 상황에 맞는 언어와 흐름으로 메시지가 정확히 닿도록 조율합니다.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학 한영전공 졸업
경희대학교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영미문화전공 졸업
프리랜서 국제회의 통번역사 & 한영 MC
TBS eFM 〈Weekly Review〉 고정 패널
경인방송 iFM 〈English News〉 아나운서
진행, 통역, 번역은 서로 다른 역할처럼 보이지만
결국 하나의 목표를 향합니다.
필요한 메시지가, 필요한 순간에, 제대로 전달되는 것.
언어와 분위기, 사람과 상황을 함께 읽으며
현장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강의, 스피치 교육, 대본·멘트 작성, 행사 커뮤니케이션 지원도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함께 상담 가능합니다.
공식행사, 국제회의, 비즈니스 미팅, 전시투어, 스포츠·페스티벌 등
대표 현장 경험을 카테고리별로 확인하세요.
정확한 전달, 안정적인 진행, 유연한 대응.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현장의 완성도를 높이는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합니다.
한영 진행 모두 안정적이어서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행사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필요한 순간마다 톤과 속도를 자연스럽게 조율해주셨습니다.
기업 컨퍼런스 운영 담당자격식과 자연스러움의 균형이 좋았습니다.공식적인 분위기는 지키면서도 참석자들이 편안하게 몰입할 수 있는 흐름을 만들어주셨습니다.
공식행사 주최기관 관계자전문 용어와 맥락을 정확히 이해한 통역이었습니다.사전 자료와 논의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해, 미팅이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비즈니스 미팅 참석자현장의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려주셨습니다.변수에도 침착하게 대응하며, 관객과 프로그램 사이의 연결을 안정적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스포츠·페스티벌 운영 담당자섭외 전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더 궁금한 점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한영 MC와 통역, 번역을 합니다. 국제회의나 시상식 같은 공식 행사를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하고, 연사와 청중 사이를 통역으로 잇습니다. 문서 번역·감수도 맡습니다. 방송 진행을 오래 해서, 대본만 읽는 게 아니라 현장 분위기와 시간까지 같이 조율합니다.
네. 한 사람이 진행과 통역을 같은 톤으로 가져가니, 한영 행사에서 MC와 통역사를 따로 부르지 않아도 됩니다. 행사에 따라 MC만, 통역만, 또는 둘 다로 맞춥니다.
국제 컨퍼런스와 포럼, 토크·네트워킹 세션, 전시 투어와 VIP 의전, 페스티벌·스포츠 행사까지. 조용히 격식을 지켜야 하는 자리도, 분위기를 끌어올려야 하는 무대도 합니다.
국제회의 통역을 전공했고, 영어 라디오 뉴스를 진행했습니다. 비즈니스·외교·방송처럼 정확함과 격식이 필요한 자리의 한영 진행·통역에 익숙합니다.
행사 날짜와 장소, 필요한 역할(MC·통역·번역)만 남겨주시면 가능한지 빠르게 알려드립니다.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 DM도 좋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안 정해졌어도 괜찮습니다.
공식적인 자리부터 에너지가 필요한 현장까지, 행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이끌어갑니다. 일정과 행사 내용을 보내주시면 가능 여부를 빠르게 확인해 드립니다.
또는 hello@esthershin.com
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